ナイアガラ 1泊2日🌈スカイロン・ステーキ&シェラトン級のホテル(滝の景色が見える客室付き)
5.0 (29)大人$499 US$549 US
子供$499 US$549 US
ニューヨーク
所要時間
2日
ツアーの種類
ツアー
最小催行人数
4
言語
韓国
💡이렇게 구매하세요
- 11/1 - 3/31 쉐라톤 폭포뷰 객실로 진행합니다.
- 3인 1실, 4인 1실을 원하시면 옵션에서 선택해 주세요.
- 뉴저지에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05:00 포트리 한남마트에서 미팅합니다. [구글맵 보기]
🚩출발확정날짜
- 💙10/28 출발확정
- 💛12/30 출발확정
📌포인트
-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도 타미스와 함께!
- 미동부 여행의 필수 관광지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타미스와 함께 편안하게 다녀오세요.
- 타 패키지 투어와는 다르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여유있게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
- 나이아가라 폭포 뷰 포인트까지 걸어서 이동 가능한 캐나다 쉐라톤/The Brock 호텔에 숙박
-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유람선에 탑승해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100% 즐겨보세요!
🍯타미스 꿀팁
- 이동 시간이 긴 투어 상품으로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음악, 영화, 게임 등을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コース案内

WHY THIS TOUR
이 투어를 선택하는 이유
뉴욕에서 출발해 캐나다와 미국 양쪽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하는 1박 2일 여행입니다.
캐나다 폭포 인근 호텔에 숙박하며 낮과 밤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고, 스카이론 타워에서의 3코스 점심식사와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01
캐나다와 미국, 두 가지 폭포 풍경
캐나다 측 테이블 락과 미국 측 전망 포인트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합니다.
02
폭포 인근 캐나다 호텔 1박
쉐라톤 호텔 또는 The Brock 호텔에서 숙박하며 나이아가라의 밤과 아침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11/1 부터 폭포 뷰 객실로 예약 됩니다.
03
전망과 식사를 함께 즐기는 경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 전경을 감상하며 3코스 런치를 즐기고, 시티 크루즈를 통해 폭포를 가까이에서 만납니다.
04
경험 많은 가이드와 함께
나이아가라 투어를 100회 이상 진행한 가이드가 동행하며,
인원 별 맞춤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TOUR AT A GLANCE
여행 전, 한눈에 확인하세요
DAY-BY-DAY ITINERARY
일차별 여행 동선
DAY 01
1일차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가이드 미팅 및 뉴욕 출발
나이아가라 도착 및 캐나다 국경 통과
스카이론 타워 3코스 점심식사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탑승
캐나다 호텔 체크인
테이블 락 및 나이아가라 뷰 포인트 관광
캐나다 호텔 숙박
DAY 02
2일차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와 미국 측 폭포 관광
호텔 조식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 아이스 와인 와이너리 (선택 관광, $35/1인)
가이드 미팅 후 미국 국경 통과
미국령 자유 점심식사
미국 측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뉴욕으로 출발
22:00경 뉴욕 도착
PICKUP & DROP-OFF
투어 출발 및 종료 안내
1일차 출발 안내
05:00
05:30
※ 투어 2일 전 이메일을 통해 정확한 출발 시간을 안내드립니다.
2일차 종료 안내
22:00경
뉴욕 도착
14:00 나이아가라에서 뉴욕으로 출발하여 22:00경 도착 예정
PLACES YOU WILL VISIT
일차별 주요 방문지 미리보기
DAY 01
1일차 ·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STOP 01
나이아가라 도착 및 캐나다 국경 통과
뉴욕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에 도착한 후 캐나다 국경으로 이동합니다.
✓ 가이드 동행하에 출입국 절차 진행


STOP 02
스카이론 타워 도착 및 점심식사
✓ 나이아가라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레스토랑
✓ 3코스 점심식사 포함 (식사 팁 불포함)
✓ 메인 메뉴: 스테이크, 치킨, 연어, 가지구이 중 선택 1
※ 스카이론 전망대 식사 팁 $20 / 1인, 가이드에게 현금 지불


STOP 03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탑승
✓ 나이아가라 폭포를 온몸으로 느껴볼 준비가 되었나요?
✓ 캐나다에서 탑승하면 빨간색 우비를 입어요!
※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는 11/25까지 운영됩니다.
※ 크루즈 미운영 시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로 대체됩니다.



STOP 04
호텔 체크인
⭐11/1 부터 폭포 뷰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 쉐라톤 호텔 혹은 The Brock 호텔에 체크인 (1박 숙박·호텔 조식 포함)
✓ 타미스가 준비한 호텔 조식당의 파노라마 폭포뷰도 함께 즐기세요!
✓ 호텔 체크인 후 폭포와 다운타운을 도보로 즐길 수 있는 나이아가라의 밤을 경험해 보세요.


STOP 05
테이블 락 (Table Rock)에서 관람
✓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대표 명소
나이아가라 뷰 포인트에서 캐나다 측 폭포의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합니다.


DAY 02
2일차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와 미국 측 폭포 관광
STOP 01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 아이스 와인 와이너리
08:30 · 선택 관광 ($35/1인)
✓ 익스피디아 선정 2027년 올해의 여행지에 선정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 나이아가라와는 다른 분위기의 고급스럽고 조용한 소도시
✓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방문한 Walker's 로컬 마켓
✓ 얼어붙은 포도에서 짜낸 깊고 맑은 단맛의 디저트 와인 와이너리




STOP 02
미국 측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11:30 · 가이드 미팅 후 미국 국경 통과
12:00 · 미국령 자유 점심식사 (불포함)
✓ 테라핀 포인트, 루나 아일랜드, 아메리칸 폭포, 면사포 폭포, 세자매 섬 등



14:00 · 뉴욕으로 출발
22:00경 · 뉴욕 도착 및 투어 종료
WHAT'S INCLUDED
포함·불포함 사항
👌 포함사항
✓ 인원별 차량
✓ 기사 및 가이드 비용, 팁
✓ 캐나다 쉐라톤 / The Brock 호텔 1박
11/1 부터 폭포 뷰 객실로 예약됩니다.
✓ 스카이론 전망대 스테이크 특식
✓ 2일차 호텔 조식
✓ 나이아가라 폭포 유람선 (미 운영 시: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
❎ 불포함사항
– 1일차 석식, 2일차 중식 및 석식
– 스카이론 전망대 스테이크 특식 팁 $20 / 1인 (가이드에게 현금 지불)
– 식사, 호텔 매너 팁
– 일정 내 선택관광
– 여행자 보험
– 기타 개인비용
BEFORE YOU GO
여행 전 준비사항 및 이용방법
캐나다 입국 시 준비 서류
미국 내 체류 신분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반드시 원본을 지참해 주세요.
미국 시민권자
미국 여권 원본
미국 영주권자
미국 영주권 원본
미국 ESTA 입국자
한국 여권 원본
F-1 비자 소유자
한국 여권 원본, I-20 여행 인증 서류
J-1 비자 소유자
한국 여권 원본, DS-2019 원본
기타 비자 소유자
미국 입국 시 제출한 서류 원본
※ 출입국에 필요한 서류는 개인의 국적 및 체류 자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서류 미지참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당사 및 가이드가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이용 차량
운영 및 선택 관광 안내
✓ 4인 이상 모객 시 출발 확정됩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유람선 미 운영 시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로 대체됩니다.
✓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 아이스 와인 와이너리 선택 관광은 1인 $35의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투어 이용방법
① 투어 2일 전, 투어 확정 메일이 전송됩니다.
② 당일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타미스 카카오톡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③ 예약된 투어 시간 10분 전까지 미팅 장소에 도착하여 체크인해 주세요.
⚠️ 유의 사항
예약 및 객실 안내
- 최소 출발 인원은 4명이며, 투어 출발 7일 전까지 출발 확정 여부를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 투어 요금은 2인 1실 기준이며, 1인 1실 이용 시 $100의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 객실은 최대 4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당 침대는 최대 2개로 추가 침대 제공은 불가능합니다.
- 3인 1실 이용 시 총금액에서 $100, 4인 1실 이용 시 총금액에서 $50 할인됩니다.
- 다른 고객님과 룸 조인을 원하시는 경우, 인솔자와 상의해 주세요. 룸 조인 가능 여부는 투어 당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폭포 전망 객실은 $100 추가 시 예약 가능하며, 투어 출발 최소 7일 전까지 요청해 주세요.
- 11월 1일부터는 폭포 전망 객실로 제공됩니다.
- 호텔에는 치약과 칫솔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별적으로 준비해 주세요.
식사 및 관광 안내
- 투어 요금에는 1일 차 특식과 2일 차 호텔 조식만 포함되며, 그 외 식사는 불포함입니다.
-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11/25까지 운영)는 동절기 미운항 시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 입장권으로 대체 제공됩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투어 일정 및 코스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미국 체류 및 출입국 안내
- 캐나다로 이동하지 않고 미국에 체류하시는 경우, 미국 측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호텔 앞에서 하차합니다. 다음 날 재미팅 시간까지 자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 미국에 체류하시는 고객님께는 나이아가라 폭포 유람선 티켓을 별도로 제공하며, 유람선은 개별적으로 탑승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입국을 위해 비자 종류에 따른 필수 서류를 반드시 지참해 주세요.
- 필수 서류 미지참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당사와 인솔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투어 진행 및 안전 안내
- 투어 중에는 인솔자의 안내에 따라 행동해 주세요. 임의로 투어에서 이탈하여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귀중품을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고객님께서 직접 관리해 주세요. 분실 시 당사와 인솔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TAMICE. 무단 복제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미팅 시간에 늦어 차량을 탑승하지 못했습니다. 환불 가능한가요?
- 노쇼로 간주되어 환불 불가합니다.
Q2. 1일차 나이아가라에는 몇 시에 도착하나요?
- 12:00 - 13:00 경 도착합니다. 단, 교통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3. 2일차 타임스퀘어에는 몇 시에 돌아오나요?
- 22:00 경 도착합니다. 단, 교통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 인근 공항 또는 다른 장소에서 승/하차 가능한가요?
- 지정된 장소 외에 승/하차 불가합니다.
Q5. 호텔은 어디인가요?
- 쉐라톤 혹은 The Brock 호텔 입니다. 두 호텔 예약불가 시 폭포 도보 거리 10분 내의 3성급 호텔로 예약합니다. 호텔 변경으로 인한 환불은 어렵습니다.
Q6. 호텔 침대는 하나인가요?
- 1인실의 경우 1 킹베드룸, 2인 이상의 경우 2 더블베드룸으로 배정합니다.
Q7. 비가 와도 투어 진행되나요?
- 우천 시에도 투어 진행되며, 당일 상황에 따라 코스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Q8. 비자 Grace Period에 캐나다 지역 이동 가능한가요?
- 캐나다로 출국은 가능하지만, 다시 미국으로 입국은 불가합니다.
Q9.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도 되나요?
- 안내견을 제외한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능합니다.
Q10. 숙박을 별도로 예약하는 경우에는 얼마나 할인되나요?
- 객실 당 $100 환불해 드립니다. 예약 시 알려주셔야 환불 가능하며, 투어 7일 내에 연락주시면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취소 및 환불규정
- 투어 출발 3영업일 이전: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 투어 출발 3영업일 이내: 변경, 교환, 취소 및 환불 불가
- 최소 출발 인원 미달로 취소 시: 전액 환불
※ 영업일은 캐나다 기준으로 산정하며, 토요일·일요일 및 캐나다 공휴일은 제외됩니다.
お客様の旅行体験レビュー
5.0 ㅣ レビュー 29件
[+マイレビューを投稿する]
고*선님
10.2026
뉴욕시간 기준 26.9.30.(수)-10.30.(목)으로 다녀왔습니다. 황*용 가이드님이셨는데, 운전과 병행하셔서 너무고생 많으셨을 거에요. 일정 내내 날이 맑은건 아니었지만, 대체로 나쁘지 않았고, 또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정한 시기에 다녀온 것 같습니다. 관광객도 상대적으로 없는 요일에 있다 와서 생각이상으로 쾌적하게 폭포 구경도 실컷하고, 모든 일정에 긴 대기가 없이 진행됐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보이지 않는 가이드님의 순간 판단들도 많았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일정 조율도 해주시고, 유연하게 대처해주셔서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나이아가라는 정말 잊지 못할 거 같아요! * 당일치기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일정 여유가 된다면 개인적으로 1박2일 추천드립니다. 기간이 맞다면 저녁 10시에 하는 불꽃놀이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왕복 이동시간을 고려하면 나이아가라를 너무 찍먹하는 일정이에요ㅠ 충분히 낮과 일몰과 밤과 아침을 다 경험해보셔도 좋을 거 같고, 선택관광(온더레이크&와이너리)도 알찬 구성이어서 저는 후회가 없었습니다.
류*진님
10.2026
나이아가라1박2일 투어를 타미스를통해 예약한건 정말 신의한수였습니다. 픽드랍도 완벽했고 황가이드님이 너무나 잘 인솔해주시고 선택관광들도 합리적인가격에 너무나 잘선택한 관광이었습니다. 나이아가라에서 1박2일 쉐라톤호텔도 너무좋았고 조식도 완벽했습니다. 폭포뷰 업그레이드 꼭 추천합니다. 평생잊지못할추억을만들어주신 타미스에 너무감사드립니다. 라스베거스 여행도계획중인데 그때도 타미스를통해 관광할 계획 입니다
김*지님
09.2026
케네스정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이었어요! 긴 일정이었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말씀 한마디한마디 재밌으세욯ㅎㅎㅎㅎ친절하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신*원님
09.2026
당일할까 하다가 하루에 16시간을 차에 앉아있기 빡셀것 같아 1박2일을 선택했는데 완전 굿초이스였습니다. 호텔이 진짜 좋아요. 호텔 조식당 폭포뷰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주님
08.2026
가족들과 함께하는 뉴욕 여행 중 가장 기대하면서도 걱정이 많았던 일정이 나이아가라 1박 2일 투어였습니다. 아무래도 이동 거리가 길고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도 계시다 보니 체력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을까 싶어 고민 끝에 타미스 프라이빗 단독 투어를 선택했는데, 돌이켜보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일단 저희 가족끼리만 이동하다 보니 다른 사람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 없었고, 숙소 문 앞 픽업부터 드랍까지 편안하게 연결되어 오가는 내내 피로감이 훨씬 적었습니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가족들의 컨디션과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일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프라이빗 투어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을 함께해 주신 담당 가이드님의 세심한 케어 덕분에 여행의 격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왕복하는 긴 시간 동안 뉴욕과 나이아가라에 담긴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들을 차분하고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차로 이동하는 순간조차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사 때마다 저희 가족의 취향을 먼저 세심하게 살피며 챙겨주신 부분이나, 모처럼 다 함께 모인 가족사진을 예쁜 포토스팟을 찾아 정성스레 남겨주신 점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에서의 점심 식사, 웅장한 폭포를 온몸으로 느낀 시티 크루즈, 힐튼 호텔 체크인 후 감상한 호젓한 나이아가라 야경, 그리고 2일차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이스와인 시음까지... 과하거나 번잡함 없이 차분하고 알차게 구성된 동선 덕분에 오롯이 나이아가라의 자연을 감상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가시거나, 촉박한 패키지 일정 대신 깊이 있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타미스 프라이빗 단독 투어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추억 만들어주신 가이드님과 타미스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주님
08.2026
나이아가라 1박 2일 투어 패키지를 진행해주시면서 가이드님이 친절히 주변 명소 소개도 해주시고 디테일한 정보들도 잘 알고계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각자 자유시간을 충분히 가질수 있어서 여유있게 둘러보기 좋았고 일정을 따라 진행할때는 시간을 잘 지켜 진행해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성수기라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길어질뻔했는데 유동성있게 일정을 조정해주셔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계획된 일정 모두 소화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님
05.2026
나이아가라 뽕 뽑았습니다.
박*호님
05.2026
투어 중간에 제 개인 일정 보다가 다음 날 미팅 시간에 맞춰서 합류했는데 유동적으로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 배려 덕분에 지인도 보고 투어도 잘 했네요.
장*점님
05.2026
장점: 이동 수단 걱정 1도 없음, 호텔 위치가 번화가라 밤에 돌아다니기 좋음, 가이드가 국경 서류 다 체크해줌. 단점: 새벽 5시 출발은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졸림 ㅠ, 스테이크 팁 20불 현금 챙기는 거 귀찮음. 총평: 그래도 개별적으로 가는 것보다 훨씬 싸고 몸이 편함.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운전하기 싫은 사람들은 걍 이거 예약하셈. 후회는 안 함.
최*배님
05.2026
대여섯 명 모여서 갔는데 차가 널찍하니 편해서 다리 안 아프고 좋았
이*정님
05.2026
꼭 이용하세여!! 호텔 위치가 사기라 밤에 야경 보면서 타임랩스 찍으면 걍 예술임..ㅠㅠ 크루즈 탈 때 노란 우비 입고 폭포 맞으면서 찍는 것도 넘 힙해요
지*민님
05.2026
아침에 5시까지 타임스퀘어 가느라 죽는줄 알았어여.. 넘 졸려서 초반엔 계속 잤는데 나이아가라 딱 도착해서 폭포 소리 들으니까 잠 확 깨더라고여 ㅋㅋㅋ
박*주님
05.2026
밥 먹으면서 폭포 보는데 이게 바로 힐링이지 싶었음. 저흰 3명이서 한 방 써서 50불 할인 받았는데 그 돈으로 와이너리 투어 신청했더니 딱 맞더라구요! 🍷 아이스와인 달달하니 넘 맛있음.. 아 근데 칫솔 없으니까 꼭 챙기세요!! 저흰 호텔 밑에서 샀는데 비싸서 눈물 흘림ㅠ
유*생님
05.2026
미국 쪽 공원 산책할 때 공기가 너무 좋아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타미스 투어 추천합니다.
박*수님
05.2026
가이드님 센스가 돋보이는 투어
강*민님
05.2026
침대가 두 개라 조금 좁긴 했지만 덕분에 할인받고 재밌게 놀았네. 호텔이 폭포 바로 앞이라 밤늦게까지 주변 산책하기 참 좋더
안*영님
05.2026
혼자 가도 외롭지 안아요 ㅎㅎ크루즈 탈 때 주는 우비 입어도 바지 밑단 다 젖으니까 샌들 신는거 추천드림다.
H**G
05.2026
쉬는 시간도 적절히 배정해주셔서 8시간 이동이 생각보다 고되지 않았습니다. 국경 통과할 때 영주권 원본 꼭 챙기라는 공지 덕분에 차질 없이 다녀왔네요.
조*라님
05.2026
남친이랑 기념일 여행으루 딱임!!
김*경님
05.2026
친정엄마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숙소랑 식사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호텔 폭포뷰로 업그레이드한 게 신의 한 수였네요. 아침에 눈 떴을 때 창밖으로 보이던 폭포 모습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먹은 스테이크도 어르신 입맛에 잘 맞았고, 가이드님이 국경 넘을 때 서류 하나하나 꼼꼼히 봐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님
05.2026
맨하탄까지 가기 힘들어서 포트리 한남마트 픽업 신청했는데 집 근처라 너무 편하게 출발했어여. 호텔이 클리프튼 힐 바로 앞이라 밤에 야경 보고 ㅋㅋ 자유시간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아 글구 저니 비하인드 폴스 꼭 가보세요 폭포 소리 장난 아님;; 아쉬운 건 1일차 저녁은 불포함이라 알아서 사먹어야 하는데 사먹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요.
이*호님
05.2026
1인실 사용해서 100불 추가했는데 방 컨디션 깔끔하고 좋았네요. 2일차에 미국 주립공원 쪽에서 보는 폭포 뷰도 캐나다 쪽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선이 아주 알차게 짜여진 느낌입니다.
최*기님
05.2026
스테이크 먹을 때 팁 20불 현금으로 준비해야하는거 깜빡해서 당황했는데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기다려주심 ㅜㅜ 타미스 덕분에 인생샷 마니 건졌어용. 아 그리고 호텔에 치약 칫솔 꼭 챙겨가세여!!! 저희는 안가져가서 근처 편의점에서 비싸게 삼요ㅠㅠ
부*님
05.2026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오*석님
04.2026
나이아가라 왜이렇게 좋아요? 시차 적응 안되서 갈떄는 푹 잤지만... 도착해서는 정말 즐겁게 관광했어요. 폭포 가서 보고... 작은 놀이동산 같은 곳에서 스카이휠 탔는데... 나이아가라 야경 뷰 맛집이네요.
손*원님
11.2025
방 너무 좋았어요!!!!!!!!! 같이 간분들 너무 좋으셨어서 잘 힐링하고 왔네요 밤에 걸어서 폭포 보러간게 너무 기억에남아요 꼭 밤 산책 가세요~
김*형님
10.2025
가이드님과 1박2일 동안 멋진 여행했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전문적인 안내 그리고 편하게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정말 예쁜 분입니다. 다시 또 투어하고 싶네요. 벌써부터 뉴욕과 나이아가라가 그립습니다..
강*용님
10.2025
친절하고 전문적인 안내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다시한번 투어에 참석하고 싶네요.
정*훈님
05.2026
ㅋㅋ 스카이론 타워 스테이크 썰면서 폭포 보는데 성공한 인생 같았음. 아 글구 님들 식사 팁 20달러는 무조건 현금이니까 미리미리 챙기셈;;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 마을 진짜 이뻐서 인스타 사진 오만장 찍고 왔습니다. 굿굿.
